작년에 동생이 찍은 사진입니다. 저녀석이 비록 말은 못해도 말귀는 알아듣습니다. 자기 이름 부르면 달려오고, 배고플때 사람을 쫒아다닙니다. 그렇다고 계속 개처럼 쫒아다니진 않습니다. ^^;
원래 초콜릿을 주면 안되는데.. 그냥 쪼코파이를 계속 주고 있구요. (아주 잘 먹습니다! ) 떡을 무지 잘먹습니다. 사람을 물거나 하진 않는데 기본적으로 사람을 무서워하구요. 사진처럼 구석에 잘 숨는 경향이 있네요.
좋은 카메라로 찍어서 그런지 잘 나와서 올립니다. (역시 뚝딱이 디카랑은 틀리네요 -_-)