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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감상완료] 언페어 Unfair
| 감상 및 소감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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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06/06/30 21:4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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불공평한것은 누구인가...?
눈에는 눈 이에는 이
Unfair에는 Unfair..
오랜만에 Force를 느낄 수 있었던 드라마를 한편 봤습니다.
누님 아네고에서 출연하신 시노하라 료코씨가 주연을 맡았다길래 냉큼 다운질 해서 봤드랬죠..
일본드라마는 전체적으로 유기적인 큰 스토리에 작은 에피소드형식이 많은데
언페어는 조금 다르더군요. 하나의 사건이 일렬의 다른 사건과 얽혀있는.. 옴니버스형식이 아녀서
일단 무척 좋았습니다. 마치 한편의 긴 영화를 보는 듯한 느낌마저 들더군요..
게다가 마지막 반전에 범인이 누구인지 계속 궁굼하게 하는..
정말 땡기는 드라마가 아닐 수 없었습니다. -_-
드라마 제목이 언페어 인데 극중에서도 계속 언페어에 대한 언급이 계속 되고 그로 인한 사건들과
멋진 대사..
암튼 간만에 멋진 드라마를 본 것 같아서 좋았습니다.
친구한테도 추천추천추천 해줬죠.
밑에는 캡춰화면 올리겠습니다
(거의 요즘 리모콘을 잡고 얼굴훔치기에 바쁩니다. )
뭐랄까 아직 여자친구가 없어서 그런지.. 예쁜여자만 화면에 나오면 캡춰하고
다른이름으로 저장합니다. -_-;
시노하라 료코입니다. 뭐랄까 포스가 느껴지는 표정이네요. 게다가 이쁩니다 -_- b
슬로우 댄스에서도 나왔고 맛있는 프로포즈에서도 나왔던 코바야시 마오라는 분입니다. 외모도 괜찮지만
목소리가 참.. 간드러지네요. -_-
팬을 위한 서비스 화면? -_-
아네고와는 조금 다른 이미지죠? 이쪽이 카리스마 있고 더 예뻐보입니다.
카리스마 작살 -_- b
이번 드라마에서는 거의 웃는 표정이 없네요. 몇 없는 장면 중 한 장면입니다.
극중 여배우 유키히라 딸입니다. 충격으로 말을 못해요..
누워 있는 안도.
뭐 아직 안보신 분들도 계시기 때문에 전체적인 스토리는 gg 하겠습니다.
꼭 받아서 보세요.
정말 추천 합니다.
뭐 스샷이 라고 할껏도 없이 시노하라 료코 얼굴만 잔뜩 캡처했네요.. 흐흐 -_-
그럼 다음번에 또 멋진 작품 감상하면 글 올리죠.
이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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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감상완료] 아네고
| 감상 및 소감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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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06/06/24 01:4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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초반에 샘카셀때문에 한번 웃으면서 봤던 드라마 아네고.. 아네고 역을 맡은 시노하라 료코 씨도 배역도 그렇고 연기도 괜찮았습니다. 현재 여자친구가 없어서 그런지 미모의 여배우만 나오면 상당히 관심이 갑니다. 특히 요즘 리모콘으로 깔짝거리면서 캡춰하는게 하나의 병처럼 되어버렸습니다. 티비를 보다가도 괜찮음 꾹! 드라마 꾹! 인터넷에서 예쁜 미모의 여인나오면 내문서로 저장합니다. -_- 아네고에서 나오코 직장 1년 후배로 나오는 카토 역을 맡은 토다 나오 씨.. 반해버렸습니다. ヾ(≧▽≦)ノ" 스샷좀 올리겠사옵니다.완전 My Style 입니다요. (*゜∀゜*)
- 넌 샘 카셀.. -_-
나오코 씨 입니다. 배역도 좋았고 연기도 괜찮았습니다
- 시노하라 료코 씨
시노하라 료코씨가 나오는 다음 드라마로 언페어 를 다운질 해버렸습니다. -_- 매력에 빠지거나 한건 아닌데 은근히 풍기는 매력이 언페어를 다운질하게 하더군요...
요녀석.. 동방신기인줄 알았습니다. 영웅재중인가? 많이 닯았더군요.. 결국 11살 연상이되는 나오코 누님을 사랑하게 되는 배역인데 연기는 좀 그렇지만 그럭저럭 봐줄만 했습니다.
- 토다 나오씨 (*`∇´*) 역시 괜찮습니다. 괜찮아요!
맘에 들어요!! ヾ(≧▽≦)ノ"
전체적인 스토리 구성은 재미 있습니다. 나이 많은 직장여성인 나오코.. 하지만 결혼은 아직.. 항상 회사 후배들을 챙기면서 고민상담을 들어주는.. 그리고 직장상사의 곤란한 부분을 대신 처리해주는 대신맨 역할까지.. 이러한 나오코에게 '결혼' 이라는 고민거리가 붙으면서 여러가지 사건들이 벌어집니다. 보면서 느낀거지만 나오코가 다니는 직장은 불륜은 기본옵션인거 같습니다. 제 맘에 쏙 들었던 카토역의 토다 나호씨도 회사 부장과 3년간 불륜관계였고.. 계약직원들은 남자하나 물어볼라고 그러고, 남자직원들은 그런 계약직원의 여직원들이랑 놀아날려 생각하고 있고.. 문화적 차이인지 어쩐지 좀 적응이 안되더군요.. 예전같았음 찾아봤겠지만, 별로 그러고 싶은 맘이 안드네요.. -_- (네이버에 '불륜' 이란 단어를 검색했더니 성인 인증하라 그러네요.. 귀찮아서 Pass!!)
고쿠센 같은 드라마는 교훈적인 내용이 참 많은데 이번 아네고는 딱히 뭐라 할만한게 없네요. 굳이 찾아 말하라면.. 나오코의 솔직한 성격? 행복은 멀리 있지 않고 근처에 있다?! 정도가 되겠네요..
다음에 또 감상하면 간략하게 글 올리죠.. 안녕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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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누님 아네고]를 보던 중...
| 감상 및 소감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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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06/06/22 02:3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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누님 아네고를 다운받아 보고 있었다.
등장인물이 궁굼해서 www.tv.co.kr 로 들어가서 정보를 검색하던 중...
저 '이치키와 미와코' 라는 분.. 드라마에서 주인공 회사 동료로 나오는데
좀 이상하게 생기긴 했는데.. 댓글이 저런 댓글이 올라왔더군..
살짝 자지러질뻔 했지..
궁금해서 찾아볼 필요도 없었다. 왜냐면 어떻게 생겼기 알기 때문에...
NBA 좀 관심있는 사람이라면 잘 알겠지만 한때 밀워키에서 레이알렌, 글렌로빈슨과 함께 빅3로 불리우며 전성기를 맞이했고, 2003년도에는 케빈 가넷이 있는 미네소타로 이적해 좋은 성적을 냈으며, LA 클리퍼스에 작년에 이적해서 엘튼브랜드와 함께 팀을 이끌고 있다.
농구로썬 괜찮은 성적을 낸 카셀.. 어떻게 생겼나 볼까?
참고로 별명이 '외계인' 이야..
스포츠계에선 호나우딩요와 쌍벽을 이루고 있지..
이 사진 역시 프로필 사진!
다시 말하지만 별명이 외계인이야.. -_-
어때? 비슷해?
암튼 댓글 살짝 자지러질뻔 하게 해줬어..
이상 잡글였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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