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
|
|
|
|
Houston Rockets 1월의 경기결과
| Trifecta[트리빽차]
|
2008/02/02 19:19
|
|
|
|
Houston Rockets의 지난 1월의 경기성적은 비교적 성공적인 경기 및 결과를 보여줬다. 현재의 성적은 26승 20패로 서부컨퍼런스의 10위를 차지하고 있고, 초 강호들이 자리잡고 있는 사우스웨스트의 4위를 차지하고 있다.
특히 지난 1월만의 성적을 두고 보자면 충분히 플레이오프에 출전할 수 있는 능력을 보여줬다. 간단히 nba.com 에 있는 표로 되어있는 경기결과를 참고하면...
1월에 10승 4패를 기록하고 있다. 지금 성적이 5할을 조금 넘는 성적이라는 점을 감안하면 상당히 훌륭한 결과라고 할 수 있다. 동부1위 팀인 보스턴에게 1패, 서부 1,2위를 다투는 뉴올리언스에게 1패, 역시 서부의 강호인 유타에게 1패, 그리고 조금 아쉬운 필라델피아의 1패를 기록했다. 특히 보스턴과 뉴올리언스 경기는 거의 대등한 경기를 보여줬고, 티맥이 없는 가운데 기록한 기록이다. 물론 티맥이 승리의 보장은 되지 않지만 티매이 있고 없고의 여부는 상대팀에게 키플플레이어를 가만히 둘 수 없기에 수비적으로 부담이 되고 이는 휴스턴에게는 공격적으로 야오와 함께 상당한 유리한 위치를 점할 수 있기에 승리에 한걸음 더 다가 갈 수 있는 것이다.
비록 1월의 기록만 놓고 플레이오프 여부를 점칠 수는 없다. 하지만 티맥과 프랜시스가 없을 때 루크헤드, 스콜라, 애런 브룩스, 랜드리 등 (최근에는 스티브 노박)의 선수가 보여주는 능력과 가능성은 티맥의 여부와는 상관없이 승리할 수 있다는 것을 보여줬다.
최근 골든스테이츠와의 경기는 정말 손에 땀을 쥐게 할 정도로 재미가 있었고 야오가 왜 NBA 탑 센터인지 여지 없이 보여줬다. 휴스턴의 선수 중에서 가장좋은 자유투 성공률을 보여주는 야오밍은 게임의 승부처에서 센터에게 볼이 주어졌을 때 파울을 범하는 작전도 통하지 않는 선수이다. 이는 상대편에게 상당히 부담스러울 수 밖에 없고 척헤이즈를 제외한 나머지 선수의 자유투 성공률도 그다지 나쁜편은 아니라는 점을 두고 봤을 때 휴스턴의 앞으로의 경기에서 승리의 희망을 보여준다고 할 수 있다.
마지막으로 휴스턴의 경기를 보면서 스콜라, 랜드리, 애런 브룩스의 출전시간과 함께 맘껏 기량을 뽐내는 것을 보면 정말 선수를 잘 뽑았다고 생각이 들고 이를 훈련시키고 경기에서 신인선수로써 120%의 능력을 보여주는 모습을 보면 정말 올해가 아닌 내년과 내후년의 Houston이 기대하게 만든다.
2월에는 올스타전과 함께 휴식기가 있어서 몇경기가 없겠지만 올스타전에서 야오밍의 활약을 기대해본다. |
|
|
|
|
|
|
: http://jihwany.com/trackback/157
|
|
|
|
|
|
|
|
|
|
|
|
|
08시즌 NBA Houston Rockets..
| Trifecta[트리빽차]
|
2008/01/08 16:26
|
|
|
|
NBA에 인기팀인 휴스턴 로켓츠..
내가 게임을 할 때도 유일하게 골라서 하는 팀 중에 하나이다. 이유는 다양하지만 예전 하킴 올라주원이 있을 시절부터 상당히 좋아했던 팀이니까..
최근에는 베티에와 프랜시스까지 재영입 하면서 작년에 비해 상당히 전력을 보강한 상태이지만 지금 1월 8일 현재 승률은 5할 17승 17패이다. 우승후보까지는 아니더라도 서부에서 상당히 강력한 전력을 가지고 있었으나 지금 현재 상황은 플레이오프에도 진출하지 못하는 성적이다. 물론 앞으로의 경기가 상당히 많이 남아있고, 트레이드 등의 변수가 남아있긴 하지만 그래도 아쉽다.
최근 시즌초반 펄펄 날던 티맥이 부상 당하고 뉴욕에서 재영입됐던 프랜시스도 잦은 부상으로 제대로 된 경기력을 못보여주어 다소 실망스럽긴하지만 요 근래 올랜도 전과 뉴욕전에서 보여준 경기력은 상당히 인상적이었다.
특히 올해 루키인 스콜라와 부룩은 다음시즌을 기대하는 실력을 발휘했고, 티맥이 빠진 가운데도 본지웰의 눈부신 활약은 티맥이 없어도 충분히 강하다는 것을 보여준 경기였다.
초근 5경기 결과를 보면 3승 2패 골든스테이츠와 보스턴에 졌다. 특히 보스턴 전에서는 막판에 케빈가넷의 맹활약(약 3분동안 10득점)이 없었다면 충분히 잡아낼 수 있었던 경기였고, 12월 20일 덴버경기에는 1점차의 아쉬운 패배를 기록하기도 하였다. 강호라 불리우는 팀들과의 성적도 비교적 양호하다. 디트로이트와는 1승 1패, 샌안토니오 1승 1패, LA레이커즈와 1승 1패, 피닉스와 1승 1패, 올랜도와 1승 1패 토론토 1승 1패 등 강호와 맞붙어 결코 밀리지 않는 모습을 보여주었다.
하지만 댈러스와 골든 스테이츠에는 각각 3패와 2패로 1승도 거두지 못했다. 특히 골든스테이츠 전에는 2번 모두 큰 점수차로 패배하였고, 공격면에서 제대로 된 모습을 보여주지 못했다.
과연 티맥과 프랜시스가 언제 돌아와 제대로된 기량을 펼쳐보일 지 모르겠지만 현재의 휴스턴의 선수진은 상당히 훌륭하다. 야오로 인해 모션오펜스가 좀 어울리진 않지만 야오도 슬슬 적응해 나가는 모습을 보이고 베티에와 척 헤이즈, 야오로 이어지는 골 밑은 서부 팀 중에서도 최고의 수비력을 갖추고 있다.
최근 보스턴 경기를 보면 보스턴은 휴스턴을 상대로 페인트존 득점이 1/3밖에 되지 않았다. 가넷이 있음에도 불구하고 20점을 넘지 못했다. 특히 헤이즈의 공격력과 자유투 실력은 형편없지만 수비력 하나만은 일품이다. 베티에도 골밑의 공격력은 조금 아쉽지만 모션오펜스에 어울리는 외곽슈팅 능력을 갖췄으며 팀에 공헌도 가 매우 높은 선수이다.
휴스턴을 이야기 하면서 야오밍을 빼놓을 수 없다. 미국에서 야오밍의 인기는 실로 대단하다. 지금까지 키 큰 선수들은 있었지만(하승진도 포함.) 이 만큼 NBA에서 훌륭히 뛰어주는 선수는 드물었다. 현재 당당히 올스타 투표 서부지역 센터부분에서 1위를 하고 있을 정도로 실력을 인정받고 있다.
야오밍의 특기라면 뛰어난 슈팅력을 꼽을 수 있겠다. 자유투 성공률도 85%에 육박하는 자유투 성공률을 자랑하고 있으며 센터임에도 불구하고 외곽슈팅 능력도 갖추었다. 실제로 NBA Live 2003에서의 야오밍의 능력치를 보면 3점 슈팅 능력이 70 정도로 기록되어 있다. 물론 게임이지만 실제 선수의 능력치를 고려한 수치이기 때문에 어느정도 참고할만 하다. 장신이면서 슈팅능력도 갖추었고 한시대를 풍미했던 올라주원, 패트릭유잉, 현재 무톰보에게 수업을 받아 나날히 발전하고 있는 선수이기도 하다.
비록 장신이라 샤킬오닐과 같은 재빠른 움직임은 보여주지 못하지만 야오밍이 골 밑에 버티고 있다는 것만으로도 상대 수비와 공격수들은 긴장하지 않을 수 없는 존재가 되었다.
위 사진은 뉴욕시절의 프랜시스와 야오의 만남이다. 휴스턴을 사랑하는 프랜시스는 티맥을 대려오기 위해 팀에서 방출되었다. 물론 뉴욕도 상당히 좋은 팀이긴 하나 스테판마버리가 버티고 있었고 그 둘은 공존하기 어려웠다. 프랜시스가 운동능력과 적극성을 보여주긴 하지만 많으 턴오버가 단점이었고, 결정적으로 포인트가드가 가져야할 볼처리 능력이 마버리에 비해 조금 부족했다. 당시 뉴욕에서 제자리를 못 찾고 부상 등으로 결장을 하면서 실력이 많이 줄은 듯 하다. 지금은 다행히 친정팀인 휴스턴으로 다시 돌아왔지만 이번 시즌 몇번 뛰는 모습을 볼 수 없었다. 알스턴이 연습때 덩크하다가 다친 이유로 3경기 정도 선발로 나오긴 했지만 그다지 눈에 띄는 활약을 보여주지 못했다.
그가 예전 커티노 모블리와 가드진을 구성할 때를 기억하면 상당히 매력적인 플레이를 보여준 기억이 난다. 당시에 휴스턴 팬들에게 많은 사랑을 받았고, nba에 처음 입성한 야오밍을 잘 조율하는 모습도 보여줘 인상깊었던 기억이 난다. 나는 그가 어서 부상을 딪고 일어나 과거와 같은 기량을 보여주길 기대한다. 팬들이 가장 바라는 것은 야오-티맥-프랜시스 의 환상의 조합을 보고 싶어 할 것이다. 티맥과 프랜시스가 내외곽을 넘나드는 플레이와 베티에 척해이즈의 수비력, 팀의 활력소 역할을 하는 스콜라와 부룩, 알스턴의 득점력과 야오의 골 밑 득점력을 생각해보면 당연 우승후보 감이다.
최근 티맥의 공백을 조직력으로 멋지게 커버하고 있는 휴스턴, 앞으로의 활약을 기대해 본다.
|
|
|
|
|
|
|
: http://jihwany.com/trackback/150
|
|
|
|
|
|
|
|
|
|
|
|
|
현재까지 전적.. 34승 4패
| Trifecta[트리빽차]
|
2007/06/08 18:04
|
|
|
|
위 농구공을 산 뒤로 부터 34승 4패를 기록중입니다. 비록 3:3 , 4:4 기록 위주지만 나름대로 상당히 자부심을 가지고 해 나가고 있습니다. 꼭 82전을 채워서 시카고 불스의 기록을 깨보도록(?) 노력해보겠습니다. ㅎㅎㅎ
매주 기록하도록 하지요. 요즘 글쓰는게 워낙 뜸해서..
그럼 |
|
|
|
|
|
|
: http://jihwany.com/trackback/121
|
|
|
|
|
|
|
|
|
|
|
|
|
일요일 농구결과.. 14승 1패!
| Trifecta[트리빽차]
|
2007/04/10 12:53
|
|
|
|
12시에 모여서 또 농구를 했습니다.
날씨도 참 좋고, 땀을 조금 흘려도 시원한 바람이 식혀주는.. 게다가 적당히 더운 그런날이 었죠..
이번 상대는 어디 농구 동호회인거 같은데 저지도 입고.. 결과는 당연히 압승으로 이겼습니다만.. 상대가 조금 허접스러웠습니다.. 등번호 4번 달고 있던녀석만 겨우 5골을 집어넣을 뿐 나머지는 득점이 1~2점뿐이 없었죠..
결국 20-6으로 게임오바. 이로써 또 1승추가.
[전적 13승 1패]
이번에는 조금 쉬었다가 약간 조직적으로 게임을 할 것 같았던 3인조와 게임을 했습니다.
1명을 제외한 나머지는 실력이 조금 있어보였습니다만..
트리빽차의 주특기인 디펜스로 역시 아무것도 못하게 만들고 소나기포를 쏟아내며 20-5로 또 이겼지요..
이로써 [전적 14승 1패] 가 되었습니다.
사진도 좀 찍어주고 응원도 해줄 서포터가 필요한데.. 아직없네요..
일요일 12시쯤이면 조금 안습스러운 시간대니깐..
맴버가 더 많았더라면 가능도 할텐데.. 아무튼 이번주 일요일에도 연승행진은 계속됩니다. ㅎㅎ
|
|
|
|
|
|
|
: http://jihwany.com/trackback/118
|
|
|
|
|
|
|
|
|
|
|
|
|
황사바람도 이겨낸 트리빽차..
| Trifecta[트리빽차]
|
2007/04/05 03:25
|
|
|
|
4월 1일이었쬬..
우리 예비순경인 임지훈순경이 외박나와서 황사가 극에 달해 하늘이 누런데도 불구하고 농구를 했습니다.
농구하는 사람이 없어서 저희들끼리 놀았죠.. 물론 없습니다. 농구하는 우리들이 제정신이 아닌거죠..
결국 켁켁거리면서도 농구를 했습니다. 어제까지 가슴이 좀 아팠습니다.(제가 원래 기관지가 조금 안좋거든요..ㅡㅜ)
결국 12승 1패에서 더이상의 진전은 없었습니다. 이번주 8일에는 기필코 3승과 더불어..
승리의 사진을 담아서 넣도록 하겠습니다.
그럼.
ps. 애들아 패스좀 하자 ㅎㅎㅎㅎ |
|
|
|
|
|
|
: http://jihwany.com/trackback/115
|
|
|
|
|
|
|
|
|
|
|
|
|
ㅎㅎㅎ 주말 농구팀인 Trifecta 결성했습니다. -_-
| Trifecta[트리빽차]
|
2007/03/26 14:53
|
|
|
|
저희 신당동 A급 요원들만 모아서? 주말 농구팀을 결성했습니다. 아주 환경이 열악한 관계로 농구공을 하나 샀는데요. 그 농구공 이름이 '트리펙타' 였습니다.
뭐 뜻은 3연승 단식경기를 나타내는데 그와는 무관하게 저희들이 뜻을 맘대로 붙였습니다. '연승' 이라고.. -_-
매주 일요일 낮 1시에 만나서 랜덤 매치를 통해 승부를 겨루고 NBA처럼 82 게임을 하는게 일단 목표입니다. (과연 가능할지..)
결성한지는 한 3주 지났는데요. 지금까지 12승 1패입니다.
뭐 신당지구 현재 선두구요. 득점 1위는 제가 마크하고 있습니다 하하하하 -_-
조만간 서포터를 대리고 다니면서 추하게 농구하는 모습 사진으로 찍으라고 시켜야겠네요..
아 아직 조직원 명단을 말씀드리지 않았네요.
센터 - 27세 김승현 (특기 : 리바운드와 골밑 슛, 필살기로 외곽슛) 포워드 - 27세 이경민 (특기 : 어깨치기 후 골밑 슛, 공세게 잡아 기죽이기.) 포워드 - 27세 문지환 (특기 : 잡슛 (에드워드의 막슛을 능가하는..) 과 다양한 포지션 소화(임용직) 포워드 - 27세 임지훈 (특기 : 안들어가는 빼이더 웨이 슛 과 갑작 리바운드) 가드 - 27세 강선구 ( 특기 : 안정된 외곽슛 과 온화한 플레이, 팀이 이기고 지는것에 크게 신경안씀 -_- )
ETC.. 김병섭 현재 해외파견 중.. 복귀 후 물당번 당첨 -0- 안호근 현재 중요근무 중.. 1달에 1번 참여할까 말까임. 그 외 이름 모를 놈들..
앞으로 일요일 이후에 경기 결과와 사진들을 첨부해서 게시물을 작성하겠습니다.(추하겠네요)
서포터 접수 받습니다. E-MAIL로 신청해주세요 푸훕..
|
|
|
|
|
|
|
: http://jihwany.com/trackback/111
|
|
|
|
|
|
|
|
|
|
|
|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