작은 녀석이 집을 나간 후 혼자 남은 토순이입니다. 올해로 4살 먹었지요. 아직도 팔팔합니다.
윗 머리가 4살 먹은 토끼의 나이를 말해줍니다. 클대로 다 커서 더 이상 자라지 않습니다.
눈과 눈사이가 멀어서 항상 어딜 응시할 때에는 한쪽 눈으로만 바라봅니다. 앞다리는 예쁘게 항상 모으고 있지요.
사람과 오래 살아서 사람을 무서워하지 않습니다. 하지만 기본적으로 위협적이라고 생각되는 움직임에는 굉장히 빨리 반응합니다.
저 모습이 절 쳐다보는 모습입니다.
얼짱 각도네요. ㅎㅎㅎ
무늬가 독특하죠.그냥 막찍었더니 조리개 값이 적절하지 못해 일부 사진은 상당히 허접스럽게 나왔네요.이녀석이 마구 뛰어다니는지라 제대로 찍기도 힘듭니다. ㅡㅜ아 참고로 이녀석 밖에서 키웁니다. 영하에 날씨에도 죽지않고 잘 버팁니다. 원래 겨울도 잘 이겨내는 동물이라서 추위도 별로 안타고 밖에서 키우기 좋지요.다음에 봄이오고 날씨가 좋으면 다시 제대로 찍어봐야겠네요.
청계천에서 다양한 사진을 찍었습니다.
10월 2일 노인의 날. 죽마고우중의 한 녀석인 임지훈의 생일이었습니다. 비록 사진은 많이 찍진 못해 건진 사진도 몇장 없지만 올려봅니다. 기다리고 있는 술 못마신다고 내숭떠는 도형(左)와 거성(右) 임지훈 아니면 볼 수 없는 정환이. 알고 지내지만 전화번호도 모릅니다 하하하 포커스가 얍삽하게 잡힌 내숭쟁이 도형 거성 덕분에 맛없는 안주 잘 먹었다. -_- 저는 아이스크림을 안주삼아 술 마셨습니다. 생일날 촛불꼿고 어색한 포즈에 사진 한컷. 솔직히 넥타이 구리다 -_- Sun9 포토샵으로 사진 밝기 조절했는데도 네 얼굴은 안된다 -_- 트림 소리와 방구 냄새까지 사랑해주는 사이가 되어봐~
10월 2일 노인의 날. 죽마고우중의 한 녀석인 임지훈의 생일이었습니다. 비록 사진은 많이 찍진 못해 건진 사진도 몇장 없지만 올려봅니다.
기다리고 있는 술 못마신다고 내숭떠는 도형(左)와 거성(右)
임지훈 아니면 볼 수 없는 정환이. 알고 지내지만 전화번호도 모릅니다 하하하
포커스가 얍삽하게 잡힌 내숭쟁이 도형
거성 덕분에 맛없는 안주 잘 먹었다. -_- 저는 아이스크림을 안주삼아 술 마셨습니다.
생일날 촛불꼿고 어색한 포즈에 사진 한컷. 솔직히 넥타이 구리다 -_-
Sun9 포토샵으로 사진 밝기 조절했는데도 네 얼굴은 안된다 -_-
트림 소리와 방구 냄새까지 사랑해주는 사이가 되어봐~
오랜만에 만나서 반가웠어요. 다음에 크게 모일때 다시 만나요 ^^
어때? 막걸리 액기스 농축액 맛이? -_-
전화하고 있는데 찍혔음 -_- (무방비 상태) 제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