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5.25인치 전면 멀티패널 자작 2부 버전1.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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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07/10/30 20:2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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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녕하십니까?
이전에 만든 전면 멀티패널을 약간 업그레이드 했습니다.
이전에는 4핀전원을 사용하는 팬컨트롤러가 부착되어 있었는데 사실 4핀 팬이 없기때문에 또는 변환해서 사용이 가능하기에 그냥 빼버렸습니다. 추후에 케이스 내부에 부착해 사용할 예정이지요.
그래서 제거한 뒤에 추가 작업한것이..
1. 디비코 리모컨 수신부 부착 2. 오디오 잭 추가(라인인 이나 스테레오 아웃 등으로 사용) 3. S-Video 잭 추가 (디비코 TV수신카드와 연결) 4. e-SATA 커넥터 추가(변환 젠더 구입 후 작업)
입니다. 실질적으로 사용의 빈도수를 생각해서 작업을 했습니다.
완전 고정이 아니라 글루건으로 고정한 것이기 때문에 추후에 탈부착이 용이한 것이 특징이라면 특징이네요.
마음대로 커스터마이징이 가능하니깐요.. 다만 재료의 한정성과 전면을 가려주는 베젤부분을 제작해야하는 어려움만 피한다면야 얼마든지 고쳐서 만들 수 있으니깐요. 내부입니다.
특징이라면 벨크로 부분인데요. 시디롬 아래부분 커버를 손쉽게 착탈하기 위해서 일부러 부품과 부착이 안되도록 작업을 하다보니 전면 패널 부분에 고정하는 힘이 상대적으로 약하더군요.
약간의 힘만 줘도 글루건 부착부분이 힘을 잃고 떨어져버리는 현상이 벌어졌습니다. 부착을 허접하게 했다기 보단 부착 부분의 크기가 작아서 한쪽만 고정시켜서는 힘을 못받는 현상이 벌어져 이부분을 굴러다니는 벨크로로 해결했습니다. 고정효과가 상당히 좋았고 추후 또 재 탈부착이 가능해 여러모로 만족하고 있습니다.
e-SATA부분은 기존 SATA케이블에서 e-SATA로 변화해주는 케이블을 가지고 작업을 했습니다.
이역시 사용을 하지 않을 때 빼버리면 되고 기존 케이블을 활용한다는 점에서 용이하다는 장점이 있습니다. (아직 테스트해보지는 않음)
s-Video 단자 부분역시 연장젠더를 사용했습니다. 고급케이블의 퀄리티에 비하면 상당히 저하가 될 것이기 분명하지만 적어도 RCA보다는 낫다는 점을 생각하면 의외로 유용하게 사용될 것 같습니다. 지속적으로 연결할 땐 물론 컴퓨터 뒷쪽에 연결해서 사용하겠지만 가끔 연결할 때를 생각한다면 앞쪽도 괜찮아 보여서 일단 한번 붙여봤습니다. 아울러 옆쪽에 오디오잭 역시 같은 역할이라고 보시면 되겠고 지금 사용하는 사운드 코덱이 리얼텍인데 소프트웨어적으로 잭을 컨트롤 할 수 있기에 (라인인 / 출력 / 마이크 변환 가능) 하나 붙여봤습니다. 광출력을 사용한다면 추후 광 입출력단으로도 변환이 가능하겠죠. 재료만 있으면 부착이 가능합니다.
마지막으로 기존 전면패널 4핀 전원선에 연결해서 작동여부 확인중입니다. 아직 팬컨트롤러 부분밖에 테스트 해보지 못했지만 나머지 기능도 잘 작동하리라 생각이 듭니다. 당장 달게되면 사용하게 되는 것은 USB 팬컨, 스테레오 잭뿐이겠네요. e-SATA도 가끔 쓰겠네요.
기존에 쓰던 8채널 온도계 부분을 추후에 개조해서 유용한 커넥터로 작업해봐야겠네요.
아 그리고 온도표시 부분에는 색깔있는 pvc 필름을 2장 덧대어 부착한 것입니다. 사진에서는 약간 흐릿하게 나온 듯 하지만 눈으로 보기에는 너무 밝지 않고 편안하게 보이네요. 생각보다 밝다고 생각이 들면 한장 더 붙일 생각입니다.
이상으로 1.1버전의 전면 멀티패널 자작이었구요.
1.2버전에서 완성된 모습을 보여드리겠습니다.
중간보고 마치고 작업하러 가야겠네요.
가진 도구는...
커너칼, 글루건, 플라스틱자... 가 전부네요. -_-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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5.25인치 전면 멀티패널 만들어봤습니다.
| 사용하는 제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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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07/10/28 21:2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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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면패널을 만들기 위한 재료로 희생된 Aopen 40배속 시디롬입니다. 호랑이는 죽어서 가죽을 남겼지요. 이놈도 알뱅이는 죄다 빼고 껍데기만 남아 사용되었습니다.
중간에 제작 과정이 없습니다. 뭐 워낙 간단해서 없어도 될 듯 합니다. ㅎㅎㅎ
우선 기존 시디롬 베이에서 완죤 노가다로 죄다 갈아낸 겁니다. 뭘로? 커터칼로.. -_-;
내부 부품들은 여기저기에서 조달해왔는데요. 우선 왼쪽에 온도센서 팬컨 헤드폰, 마이크 USB 포트는 GMC 풍2 케이스에서 죄다 뜯어낸 부품입니다. 적당히 배열했습니다. 부착은 글루건으로 고정시켰죠.
원래는 남는 곳에 eSATA 포트를 달려고 했는데, 집에 있는 eSATA 포트가 30센티로 길이가 짧아서 포트로 활용할 수가 없더군요. 나중에 용산에 가서 추가로 길이 긴것으로 구입하게된다면 다시 작업해볼려고 합니다.
4핀 팬컨트롤러 외에 2핀 팬커넥터가 더 있습니다. 그 2핀은 하난 12볼트 하난 5볼트로 동작하지요.
최근 3핀 팬이 많지만, 아직 4핀 팬짜리도 있고 제가 가지고 있는 팬중에서는 2핀짜리도 있어서 작업시에 포함시켰습니다.
선정리는 도저히 안되겠지요. 8채널 온도계까지 포함하면 선정리는 포기해야겠지요.
위 사진보시면 2핀 2개 / 4핀 팬컨되는 것 2개 / 3핀 팬컨되는 것 2개 로 총 6개 연결 가능합니다.
USB / 내부오디오 케이블 / 온도센서 가 보입니다.
다 완성하고 사진찍기 위해 다시 뜯습니다. -_-
보시면 알겠지만 약간에 이격이 있는 부분은 게임방 카드를 잘라서 대체했습니다. 시디롬케이스와 합선을 방지하기위해 글루건으로 쉴드작업도 일부 했습니다.
버리는 시디롬 케이스만 있다면 누구든지 만들 수 있습니다.
기타 문의 사항은 댓글로 남겨주세요
** 추가로 동작 사진 올립니다. ** 팬컨트롤러 이상없이 작동하네요. 2핀 모두 5볼트/12볼트로 잘 작동합니다.
어두워서 잘 보이진 않지만 온도계와 4포트 USB 스테레오단자 2개 (연장선 사용) / 외부 4핀전원 입니다. 이제 온도계 독립시킬껍니다. 다음 작업이 되겠지요..
그럼.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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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소음을 위한 자작 하드베이!
| 사용하는 제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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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07/03/28 00:0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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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 3주전에 약간의 노가다성.. 삽질을 단행했습니다.
사실 만들어 놓기는 한 3주 가량됐습니다. -_-;; 이제서야 포스팅을 올리네요..
지금 현재 시게이트 하드디스크 160Gb 2개를 레이드로 구성하여 사용중이고, 삼성 250Gb를 서브로 사용하고 있습니다. 예전에 하드디스크를 추가한 뒤에 포스팅을 올렸습니다. 공진음을 최소화 하기 위해 소픈지를 덧대어 진동을 흡수하도록 하였죠..
하드 추가!! <= 예전 포스트입니다.
이번에는 조금더 매끄럽게 개량해서 만들어봤습니다. 아이디어는... 고급형에나 있는 하드디스크 베이 (Cage죠..)
요런 느낌으로 만들어봤습니다. 하드디스크에서도 열이 꽤 나기때문에 쿨링이 필요하죠.. 이 케이스에 달린 하드디스크 베이는 실버스톤社 대략 30만원대의 케이스에 달린놈입니다. 물론 이렇게 만들고 싶었지만 허나 이러한 뽀대 및 퀄리티로 자작은 불가능한 실정..
그래서 재료를 가공하기 쉽고, 값이 싸면서 Cage형태로 가공할 수 있는 걸로 골라야 했습니다.
그래서 결국 '하드보드지'가 당첨되어 가곡하게 되었습니다.
우선 케이스 내부를 실측하고, 그래픽카드와의 간섭 등을 고려해서 제도하기 시작했습니다. 한글 파일로 제도한 화면입니다.
제도한 것을 프린터 한 후에 못쓰는 하드디스크를 대본겁니다. 쿨러는 90mm 를 댔습니다. 공기의 흐름을 고려하여 하드디스크와의 간격은 1Cm 입니다. 디자인은 하드디스크를 4개를 달고 120mm 팬을 달 수 있도록 디자인 한겁니다.
디자인대로 Cage를 만들고 그 안에 대략 2Cm의 스폰지를 넣었습니다. 윗 부분은 팬이 고정장치 없이 물려 팬의 진동음역시 생각하여 댔습니다. 반대편입니다. 양쪽 스펀지 사이에 하드디스크가 나란히 4개가 놓일 예정입니다. 다만 하드디스크는 나사로 고정이 안됩니다. 저 두둠한 스펀지 때문이죠.. 스펀지가 아직 뽕이 살아 있을 때라 2Cm정도되고 제가 디자인할 땐 1Cm로 예상했거든요.. 어차피 눌리니깐 크게 상관없을 것 같습니다.
그래서 고정방법은...
케이블 타이로 이렇게 했습니다. 지난번도 케이블 타이로 했는데 말이죠..
하드디스크에 구멍을 뚫고 케이블 타이를 빼낸 모습입니다. 스펀지가 나름대로 꽉 물어주고 있습니다. 케이블 타이를 구멍 밖으로 빼고 다른 케이블 타이로 물려서 고정합니다.
디자인 한대로 하드디스크간의 간격이 벌어져 있습니다.
3개를 모조리 장착한 모습입니다. 이 앞쪽에 팬이 오면 되구요.
이쪽에는 케이블을 나란히 꼽습니다. 나중을 대비해 1개의 여유 공간이 있습니다.
나란히 간격이 일정합니다. 가장자리쪽 하드디스크들은 하드보드지와 0.5Cm의 간격을 유지하고 있습니다.
팬을 물렸습니다. 원래 계획보다 스펀지가 컸던지라.. 위아래 막을 스펀지는 도져히 들어가질 않네요... 스펀지가 상당히 두꺼워 팬 앞뒤로 튀어나온 모습까지 보입니다. 팬 동작에는 전혀 걸리적 거리지는 않네요.
팬이 케이스 앞쪽에서 바람을 흡입하여 쏴주게 됩니다. 속도는 5V로 동작하여 소음을 줄였습니다. 120mm라 풍량은 어느정도 되니 쿨링 문제는 크게 걱정하지 않습니다.
요대로 장착합니다. ^^
케이스에 장착했습니다. 사실 실측하면서 조금 간과한 부분이 있는데, 바로 저 그래픽카드의 보조전원 커넥터였습니다. 그리하여 지금은 장착상태는 팬을 제거한 상태로 장착을 한 상태입니다. (글을 쓰는 지금 저는 다시 장착해놨구요..)
아래에 큰 스펀지 한 4Cm 정도 되는 녀석을 깔고, 그 위에 하드베이를 올려놓았습니다. 일단 진동자체가 모조리 흡수되는 터라 하드디스크 엑세스시 소음을 제외한 하드디스크로 인한 소음은 없습니다. 일단 이것으로 만족합니다만 나중에 하드디스크에 발열이 너무 심해(팬이 없을때..) 다시 팬을 장착했습니다. 지금 바로 위 사진에서 90도로 틀어서 올려놨지요.. 뭐 전혀 문제 없고, 팬도 잘 돌아갑니다.
보기에 상당히 간단합니다만, 정확한 실측이요구되고, 스펀지의 구입이 조금 어려워서 조금 난감했지만, 총비용 1600원에 자작을 했으니 상당히 만족합니다.
자작하는데 사용된 재료...
하드보드지 1매 ------ 600원 4Cm 스펀지 1개 ---- 1000원 케이블타이 32개 ----- 0원
이 되겠습니다. 그 밖에 커터칼과 테잎 등이 들어갔습니다.
아직 소개하지못한 자작삽질 품들이 조금 남았는데, 시간내서 천천히 올리도록 하죠.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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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부] 시리얼 LCD 인디케이터.
| 사용하는 제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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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07/01/29 02:3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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집에서 망가진줄 알았던 LCD 인디게이터를 끄집어내 이틀동안 씨름했습니다. 결국은 20*4짜리가 나간것으로 판단되었죠. (아까운 LCD!! ㅡㅜ) 사유는 정확히 모르겠고.. 불은 들어오는데 정확한 표시를 못합니다.. 아마 어디가 망가졌겠죠.. ㅡㅜ 그래서 어쩔 수 없이 16*2 짜리로 달아서 예전에 만든 선풍기 밑에 잘 달아봤습니다. 20*4짜리는 커서 5.25인치 베이에 달아야 하는데 이건 아담사이즈라서 딱 맞네요.. 자세한 사진들은 정리한 뒤 2부에 올려 놓도록 하겠습니다. 여기서는 LCDC를 이용한 화면 디자인 구성한 것들과 이벤트시 LCD 화면 표시를 동영상으로 촬영해봤습니다. 기본적으로 화면 구성한 것들을 로테이션 하다가 Winamp 혹은 KMPlayer, Game 실행, DVD-RW 드라이브 트레이 꺼냈다가 찝어넣었다가 하는 것, Nero로 시디굽기 등의 작업을하면 이벤트로 처리하여 바로 로테이션 되는 화면에 우선시하여 표현하도록 했습니다. 단점이라면, 한 1초뒤에 화면에 뿌려주는군요.. 좀더 빨랐으면 하는데 시리얼 자체가 워낙 느리다 보니.. 어쩔 수 없나 봅니다. 다만 LCDC라는 강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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