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Yumi Sugimoto 사진집
| 미녀사진 수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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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08/02/05 17:4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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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랜만에 미녀사진 수집에 글을 포스팅 하네요. 미녀사진 수집란에 국내 여배우는 저작권 관련 때문에 함부로 등록을 할 수가 없엇 계속 섬나라 여인네들만 올리고 있네요..(화보도 죄다 모바일 화보라.. )
작년 일드 중에 보이스에스테 라는 드라마가 있었습니다. 고 드라마에 출연했던 Yumi Sugimoto 의 사진집 중 일부 사진만 추려서 올려봅니다.
웃는 모습이 매력적이고 어디서 많이 봤던 표정이라 살펴봤더니 이정민 아나운서 웃는 모습이랑 비슷하네요 ^^
mor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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달아요 - 박정현 (윤도현의 러브레터 08.02.01)
| Auditoriu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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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08/02/03 15:3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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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정현의 6집 앨범에 수록되어 있는 달아요 라는 노래입니다. 아래 플래쉬 영상은 윤도현의 러브레터에서 부른 라이브 영상이구요. 클릭하면 광고 및 액티브엑스 설치 없이 바로 플레이 가능합니다.
요즘 UCC 및 동영상 스트리밍 사이트들이 먹고 살기 힘든지 플레이 전 후에 죄다 광고를 집어 넣어서 재생 전 후가 매우 껄끄럽지요. 또한 추가로 액티브 엑스 설치해야 한다면 정말 gg 치고 싶지요.
즐겁게 감상하시기 바랍니다.
우... 참으려 해도 웃음이 나와 샴페인이 터지듯.. 좋아 낮은 목소리 장난스러운 그대 걸음도
Oh you & I oh you & I 왜 이렇게 왜 이렇게 좋아요 I can see the sunlight in your eyes Everyday oh everyday 웃게 해줄게 서툴겠지만 그댈 위해서만...
그대 이름 혀끝에 녹아 내릴듯 달아요 그댈 몰랐다면 몰랐어요 이런 기분을 이런 행복을...
Oh you & I oh you & I 왜 이렇게 왜 이렇게 좋아요 I can see the sunlight in your eyes Everyday oh everyday 웃게 해줄게 서툴겠지만 그댈 위해서만...
생각만 해도 아파요 나를 떠나면 안되요 그대 없었다면 없었어요 이런 노래도.. 이런 사랑도..
Oh you & I oh you & I 부끄럽게 간지럽게 이대로 아무것도 숨기지 마요 Everyday oh everyday 믿게 해줄게 언제까지 그댈 사랑해요
우 감추려해도 다 보이나 봐 햇살이 퍼지듯.. 이런 바보같은 날 온 세상이 다 놀려도 좋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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Houston Rockets 1월의 경기결과
| Trifecta[트리빽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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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08/02/02 19:1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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Houston Rockets의 지난 1월의 경기성적은 비교적 성공적인 경기 및 결과를 보여줬다. 현재의 성적은 26승 20패로 서부컨퍼런스의 10위를 차지하고 있고, 초 강호들이 자리잡고 있는 사우스웨스트의 4위를 차지하고 있다.
특히 지난 1월만의 성적을 두고 보자면 충분히 플레이오프에 출전할 수 있는 능력을 보여줬다. 간단히 nba.com 에 있는 표로 되어있는 경기결과를 참고하면...
1월에 10승 4패를 기록하고 있다. 지금 성적이 5할을 조금 넘는 성적이라는 점을 감안하면 상당히 훌륭한 결과라고 할 수 있다. 동부1위 팀인 보스턴에게 1패, 서부 1,2위를 다투는 뉴올리언스에게 1패, 역시 서부의 강호인 유타에게 1패, 그리고 조금 아쉬운 필라델피아의 1패를 기록했다. 특히 보스턴과 뉴올리언스 경기는 거의 대등한 경기를 보여줬고, 티맥이 없는 가운데 기록한 기록이다. 물론 티맥이 승리의 보장은 되지 않지만 티매이 있고 없고의 여부는 상대팀에게 키플플레이어를 가만히 둘 수 없기에 수비적으로 부담이 되고 이는 휴스턴에게는 공격적으로 야오와 함께 상당한 유리한 위치를 점할 수 있기에 승리에 한걸음 더 다가 갈 수 있는 것이다.
비록 1월의 기록만 놓고 플레이오프 여부를 점칠 수는 없다. 하지만 티맥과 프랜시스가 없을 때 루크헤드, 스콜라, 애런 브룩스, 랜드리 등 (최근에는 스티브 노박)의 선수가 보여주는 능력과 가능성은 티맥의 여부와는 상관없이 승리할 수 있다는 것을 보여줬다.
최근 골든스테이츠와의 경기는 정말 손에 땀을 쥐게 할 정도로 재미가 있었고 야오가 왜 NBA 탑 센터인지 여지 없이 보여줬다. 휴스턴의 선수 중에서 가장좋은 자유투 성공률을 보여주는 야오밍은 게임의 승부처에서 센터에게 볼이 주어졌을 때 파울을 범하는 작전도 통하지 않는 선수이다. 이는 상대편에게 상당히 부담스러울 수 밖에 없고 척헤이즈를 제외한 나머지 선수의 자유투 성공률도 그다지 나쁜편은 아니라는 점을 두고 봤을 때 휴스턴의 앞으로의 경기에서 승리의 희망을 보여준다고 할 수 있다.
마지막으로 휴스턴의 경기를 보면서 스콜라, 랜드리, 애런 브룩스의 출전시간과 함께 맘껏 기량을 뽐내는 것을 보면 정말 선수를 잘 뽑았다고 생각이 들고 이를 훈련시키고 경기에서 신인선수로써 120%의 능력을 보여주는 모습을 보면 정말 올해가 아닌 내년과 내후년의 Houston이 기대하게 만든다.
2월에는 올스타전과 함께 휴식기가 있어서 몇경기가 없겠지만 올스타전에서 야오밍의 활약을 기대해본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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